주체107(2018)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정확한 《MB》형량계산

 

요즘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리명박역도의 부정축재범죄에 대한 형량계산에 관심이 쏠리면서 《리명박근혜》라는 말이 또다시 큰 화제거리로 되고있다고 한다.

《리명박근혜》라는 오명은 남조선민심이 2012년 《총선》을 앞두고 범죄자, 전과자들을 내세우며 《쇄신》과 《변화》를 떠들어대던 박근혜년의 역겨운 추태가 신통망통 《MB》를 닮았다고 하여 생겨난것이다.

그러면 이런 불미스러운 오명이 오늘날 더욱 화제의 초점으로 부각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에는 박근혜년에 대한 검찰의 30년 구형을 두고 《<꼬리>인 박근혜가 30년이면 <몸통> MB 60년》이라는 글이 올랐다고 한다.

글이 게시되자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한결같이 6년전에 달아준 《리명박근혜》오명이 오늘날 박근혜와 리명박역도의 비참한 운명까지 내다보고 지은것으로서 신통히 들어맞는다고 주장하고있다.

MB》가 있어 《그네》가 있고 《그네》의 몸값이라야 《MB》의 꼬리값밖에 안된다는 이 민심평가는 검찰수사를 통해 여실히 립증되고있다.

박근혜년의 범죄로 말하면 최순실, 최태민일가와 련계된 《국정롱단》범죄를 내놓고 거의 모두가 리명박역도의 《권력사유화》, 《정경유착》, 《불법정치공작》, 《언론장악》 등의 적페에서 물려받은것이다.

《그네》의 몸통인 《MB》의 범죄형량은 어떠한가.

특정인맥과 친《MB》기업들을 줄세워 22조원을 독식하고 천문학적손실을 초래한 《4대강사업》, 《자원외교》와 《MB》패거리들의 배만 불려준 《방산비리》 등 현재까지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범죄로만 계산한다 치더라도 리명박역도의 범죄형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는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아무리 불공정한 재판관이라도 정범에게 종범보다 가벼운 형벌을 내릴수 없다는것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이다.

그런즉 리명박은 악취풍기는 감옥방에서 죽을 때까지 남을 등쳐먹으며 살아온 더러운 인생을 참회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신세를 면할수 없게 되였다.

민심의 형량계산은 언제나 정확하고 공정한 법이다.

 

박 철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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