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퀴퀴한 오물장은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레기장과 동의어인 오물장은 썩을대로 썩고 병든것의 집결장소라는 의미로도 통용된다.

지금 남조선에는 수십년의 력사와 《오물실적》으로 하여 《특등오물장》지위를 독점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이 있다.

이 오물장에서 《단독선거》에 의해 괴뢰정부를 조작하고 《북진》을 떠들며 북침전쟁에 앞장선 극악한 친미만고역적 리승만역도가 삐여져나오고 《승공통일》을 부르짖으며 영구분렬책동에 광분하다가 측근 심복의 총에 맞아 개죽음을 당한 박정희군사파쑈독재광도 나왔다.

이 오물장에서 전두환, 로태우역도와 같이 특대형민간대학살만행과 부정축재행위로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2명이 줄줄이 감옥행을 하였는가 하면 전대미문의 《국정롱단사건》과 부정부패를 일삼다가 현직 《대통령》에서 탄핵당한 사기협잡의 왕초 박근혜가 나왔고 희세의 돈벌레 《명박쥐》도 생겨났다.

《친미, 종미당》, 《동족대결당》, 《반통일당》, 《차떼기당》, 《막말당》 등의 오명은 둘째치고라도 당장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있는 《BBK주가조작사건》, 《국정원정치개입사건》, 《대글공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특수활동비사건》을 비롯하여 《자유한국당》이라는 오물장에서 불거져나온 범죄행위들을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자유한국당》의 행적이야말로 반민족, 반민주, 반통일범죄의 력사이고 온갖 패륜패덕과 부정부패오물의 특대전시장이다.

오물장을 그대로 두면 썩은 오물이 쌓여 악취가 풍기기 마련이다.

그런즉 하루빨리 이 오물장을 매장해버리는것이 상책이다.

김 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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