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육탄저지》결과물-쓰레기더미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에 제23차 겨울철올림픽페막식에 참가하는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길을 막아보겠다고 벌린 《자유한국당》떨거지들의 《육탄저지》망동에 대한 민심판결》이 소개되였다. 그것인즉 통일대교를 점거한 《육탄저지용사》들이 밤새껏 처먹고 여기저기 내버린 더러운 쓰레기더미사진과 그에 뒤따르는 《국제적망신》, 《케케묵은 색갈공세》, 《조폭깡패망동》, 《꼴불견》, 《구린내나는 인간들은 머문 자리도 더럽다.》는 등의 가혹한 민심반영이다.

《자유한국당》과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육탄저지》결과물은 쓰레기더미뿐이라는것이 민심의 평가이다.

홍준표와 김무성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에게는 민족적대사의 성공적개최나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다.

있다면 《평양올림픽》, 《북선전공세》, 《안보위기》나발을 요란하게 불어대여 상전의 환심을 사고 북남간에 불신과 적대의식을 더욱 고취하며 보수세력을 재결집시켜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보수세력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자는 추악한 야심뿐이다.

《자유한국당》의 히스테리적인 이 《육탄저지》망동을 두고 남조선 각계층은 《분렬에 기생하고 친미, 종미로 연명해가는 깡패무리의 궁여지책》,《동족대결과 반인민적악정만을 주장해온 쓰레기집단의 단말마적발악》으로 조소규탄하였다.

무지와 변태, 깡패적망동인 《육탄저지》따위로 대세흐름과 민심의 지향을 막아보겠다고 지랄발광하는 《자유한국당》떨거지들의 작태야말로 맨머리로 바위를 들이받는것만치나 어리석은 일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육탄저지》와 같은 반통일적망동에 광분할수록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황 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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