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는 우리 이불

 

일반적으로 이불이라고 하면 사람들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간주되고있다.

오늘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는 우리 나라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하는 비단천과 비단솜으로 여러가지 인기있는 이불을 꽝꽝 생산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힘을 넣어 세계적수준의 다양한 경공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과 포근함을 더해주는 이불이라는 말을 외울 때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이불생산기지에 남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발자취가 력력히 어려와 눈시울을 적신다.

지난해 1월, 새로 꾸려진 이불생산기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곳 생산자들에게 간곡하게 남기신 당부가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공업정책의 운명은 중요하게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이 인민들의 마음을 사는가 못 사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는 인민들속에서 인기가 있는 질좋은 이불을 꽝꽝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불작업반의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간곡한 당부를 늘 심장에 새기고 하나하나의 제품마다에 정성을 쏟아붓고있다.

지금 이들은 프로그람에 의해 조종되는 설비들의 기술적특성에 정통하고 무늬와 형태를 다종화, 다양화하기 위한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 새라새로운 무늬의 제품들을 련속 개발해나가고있다.

지난해 진행된 제32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형태와 색갈이 다종다양하고 흠잡을데 없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이불제품들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금 공장에서는 주문과 계약의 방법으로 수요자들의 기호와 취미에 맞게 이불을 생산하고있는데 그 호평은 실로 대단하다.

주문자들과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 이불생산공정은 그야말로 만부하를 걸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이후 이불생산량이 일평균 2배이상으로 장성한것만 보아도 우리 이불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높은가를 잘 알수 있다.

인민의 마음속에 새겨진 우리 이불이라는 부름은 이불폭포와 더불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을 전하며 앞으로 우리 인민들의 생활과 더욱 친숙해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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