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박근혜탄핵 1년을 맞으며 《<세월>호참사의 죄를 묻다》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박근혜탄핵 1년을 맞으며 4. 16가족협의회와 4. 16련대의 주최하에 각계층시민사회단체들이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죄를 묻다》집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먼저 지난해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천만초불민심의 강력한 요구에 떠밀려 박근혜탄핵결정을 내리였지만 박근혜의 권력형부정부패범죄만을 탄핵사유로 인용하였을뿐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내용은 인용하지 않고 보충적인 의견만 거론한데 대해 상기시켰다. 아무리 많은 죄행들이 있더라도 박근혜는 그 모든것을 릉가하는 가장 큰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마땅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모든 총력을 기울이지 않고 제볼장만 본 박근혜역도의 죄행을 준렬히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어느 죄목이 살인죄보다 더 큰게 있는가고 하면서 30년구형이 아니라 즉각 처형해도 모자랄 죄목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박근혜가 탄핵된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적페청산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더디고있다고 안타까움을 호소하였다.

끝으로 《세월》호유가족들과 시민들은 《끝까지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1년전 초불광장에 모여 박근혜《정권》을 파멸시킨 그때의 투쟁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적페청산투쟁을 더 힘차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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