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끝없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외국의 벗들속에서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이 일심단결과 강력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때문이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승리만을 떨치시고 계신다. 김정은동지는 뛰여난 정치실력과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진보적인류는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그이를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실 때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인민은 온 세계가 우러르는 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모신 최대의 행운을 지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라고 말하였다.

네팔 박따뿌르시친선대표단 단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해 굳건히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백두산위인들의 비범한 예지와 독창적인 령도력, 뜨거운 인정을 그대로 체현하고계신다. 특별히 매혹된것은 인민에 대한 그이의 열렬한 사랑이다.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인민을 위하시는 김정은각하의 숭고한 풍모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와 같으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는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존경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뛰여난 자질과 출중한 풍모는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다. 그이는 정치와 군사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신 희세의 위인이시다. 김정은동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강위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위용을 떨치며 확신성있게 전진할것이다.》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 단장은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진두에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그이의 특출한 령도력은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담보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라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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