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리명박에 대한 구속령장청구와 반성을 회피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남조선의 정의당이 특대형 부정부패혐의를 받고있는 리명박에 대한 구속령장청구와 함께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자유한국당》의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정의당 대표는 당상무위원회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은 더는 미룰수 없는 국민적요구라고 하면서 최대의 수치는 정의를 실현하지 않고 뒤로 미루는것이다, 리명박에 대한 조사직후 령장을 청구하고 철저하고 원칙적인 수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유한국당》이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리명박에 대한 구속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하다가 범죄사실이 밝혀지자 사죄와 반성대신 말바꾸기를 하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있다, 력대 《자유한국당》과 그 뿌리가 되는 보수야당들은 특급범죄자만 골라서 권력의 자리에 앉힌 《범죄정당》이라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끝으로 《자유한국당》은 지금까지 권력을 사유화하고 치부수단으로 삼아 호의호식했던 지난 과거죄행에 대해 성근히 반성해야 한다고 하면서 뻔뻔한 꼬리자르기식 행태로 국민들을 우롱하지 말고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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