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천인공노할 과거죄악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인류사에는 파괴와 략탈, 살륙을 일삼은 야만의 족속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사람의 피가 많이 묻은 칼일수록 보검의 가치가 높고 그런 보검을 가진자만이 명성을 떨칠수 있다.》는 피비린내나는 궤변을 무슨 《철학》인양 내돌리며 인간살륙을 쾌락으로, 《용감성과 명성의 상징》으로 내세우고 짐승도 낯을 붉힐 잔악한 만행을 감행한 일본사무라이족속들같은 야만의 무리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이러한 야만들에 의하여 지난 세기초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존엄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온 삼천리강토가 비애의 눈물바다, 수난의 피바다로 전락되는 비극을 겪어야 했었다.

섬나라 깡패족속들의 야수적광태가 얼마나 악독한것이였는가 하는것은 얼마전에 공개된 제2차 세계대전시기 조선인성노예들을 무참히 학살한 동영상편집물과 자료들을 통해서만도 력력히 알수 있다.

불에 그슬리고 란도질을 당하여 형체조차 가려볼수 없는 처참한 시체들과 흙구뎅이속에 알몸뚱이채로 마구 내버려진 녀성들의 시신들…

아직 꽃망울도 터쳐보지 못한 10대의 어린 소녀에 이르기까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짐승사냥하듯 붙잡아 이국의 전쟁터로 끌고다니며 치욕스러운 성노예생활을 강요한것도 모자라 패망이 박두해오자 제놈들의 반인륜적죄악의 진상을 영원히 흑막속에 덮어버리기 위해 백주에 집단적살륙만행을 거리낌없이 감행해나선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가 다름아닌 일본사무라이족속들이다.

인간의 존엄과 정조까지 무참히 유린당하고 처참하게 죽은 일본군성노예의 령혼들이 오늘도 섬나라 야만들의 전대미문의 특대형 반인륜범죄를 저주규탄하며 천백배의 복수를 부르짖고있다. 잠들지 못하는 그들의 령혼이 구천을 헤매이며 터치는 원한과 복수의 웨침이 전체 조선민족의 피를 끓이고있다.

일본의 과거죄악에 시효란 없다. 피는 피로써 갚아야 한다.

온 겨레는 불구대천의 원쑤 일본사무라이족속들의 천인공노할 과거죄악을 한시도 잊지 말고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받아내야 할것이다.

김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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