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 박근혜에 대한 징역형선고는 응당한 판결이라고 주장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남조선《법원》이 특대형 부정추문사건의 장본인인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벌금형을 선고한것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이 이것은 응당한 판결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에 대한 징역형선고는 《대통령》이라는 최고권력을 람용하여 이 땅의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대기업으로부터 사익을 챙겨온 위법행위에 대한 합당한 판결이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은 국민들이 내린 준엄한 심판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역시 론평을 통해 박근혜에 대한 엄정한 판결을 존중한다고 하면서 박근혜는 《헌정사상》 최대의 오점을 남긴 력사의 대죄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박근혜에게 선고된 징역형은 그가 저지른 엄청난 죄를 다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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