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뻔뻔스러운 추태

 

요즘 남조선에서 집권 전기간 저지른 온갖 범죄행위로 하여 구속된 리명박역도가 제놈의 죄과를 무마해보려고 뻔뻔하게 놀아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지난 3월말 남조선검찰로부터 구치소조사통보를 받자마자 역도는 《검찰이 일방적으로 수사내용을 공개하고 주변사람들까지 조사하고있다.》, 《공정한 조사를 기대하기 어렵다.》, 《검찰이 같은 질문만 계속하고있다.》고 하면서 나중에는 《구속령장에 반영된 혐의뿐아니라 새로운 혐의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자필의향서》라는것까지 제출하며 어리석게 놀아댔다. 지어 역도는 지난 10일 온갖 변명으로 일관된 《옥중서신》이라는것까지 언론에 흘리며 자기의 범죄행위를 합리화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댔다.

그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인간추물의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알려진것처럼 역도의 범죄혐의는 무려 16가지나 되며 특히 역도는 1 000만US$이상의 뢰물을 받은 의혹을 받고있다. 뿐만아니라 검찰은 새로운 범죄혐의들을 추가로 제시하려 하고있다. 이쯤 되고보면 제 스스로 자기의 죄과를 인정하고 민심의 심판을 받는것이 마땅하다.

그런데도 리명박역도가 제놈의 부정할수 없는 명백한 범죄자료들이 드러난 지금에 와서까지 그것을 전면부정하면서 구구절절 변명으로 일관된 《옥중서신》놀음까지 벌리고있으니 어찌 민심이 분노하지 않겠는가.

리명박역도의 그런 오그랑수는 지금 동정은커녕 민심의 더 큰 규탄과 배격을 낳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의 뻔뻔함이 가관이다.》, 《리명박을 징벌하라.》, 《리명박은 사회를 총체적으로 적페로 물들게 한 장본인이다.》, 《리명박을 심판해야 적페청산이 마무리된다.》, 《초불민심이 다시 일어나 리명박을 처단해야 한다.》고 하면서 역도를 단죄규탄하고있다.

그런즉 교활한 잔꾀로 자기의 죄과를 덮어보려는 리명박역도가 민심의 심판을 받고 박근혜에 이어 감옥귀신이 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 하겠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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