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 리명박과 그 일가친척들의 범죄행위를

철저히 수사할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일 남조선검찰이 리명박과 그의 처, 아들을 비롯한 일가친척들의 뢰물수수 및 횡령혐의 등을 확정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이 리명박범죄집단에 대한 수사를 더욱 철저히 진행하여 엄정한 처벌을 내릴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리명박은 물론 그 일가친척들의 범죄혐의를 보면 입이 딱 벌어질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리명박과 그를 중심으로 아들, 두 형, 조카까지 총동원된 집단적가족범죄에 대해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이 아직도 수사에 성실히 림하지 않으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범죄집단에 대한 수사를 더욱 철저히 진행하여 리명박은 물론 그의 가족들에게도 엄정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평화당은 리명박에 대한 기소는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4대강, 해외자원외교, 방산비리》까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온갖 불법무법행위로 긁어모은 리명박의 재산역시 철저하게 조사하여 압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리명박은 그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정치보복》주장을 그만두고 박근혜의 비참한 사례를 교훈삼아 옳바로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정의당은 국민들은 불의한 권력이 어떻게 《국정롱단》을 자행했는지 똑똑히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리명박과 부패한 권력밑에서 기생하며 사리사욕을 챙겨온 《자유한국당》과 같은 공범세력도 함께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