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재판에 기소된 리명박은 중형을 면할수 없다고 주장

 

지난 9일 남조선검찰이 특대형 부정부패왕초 리명박역도를 재판에 정식 기소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이 리명박은 중형을 면할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언론들은 대기업들로부터 거액의 뢰물을 받아 사욕을 챙겨온 리명박은 1심재판에서 2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박근혜처럼 적어도 20년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을것이며 뢰물수수혐의와 관련한 추가수사가 확정되는 경우 무기징역까지 받을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박근혜는 2심재판을, 리명박은 1심재판을 받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두명의 전직 《대통령》이 부정부패혐의로 동시에 재판을 받는 치욕을 력사에 남기게 되였다고 하면서 특급범죄자들은 물론 그 공범집단인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적페세력도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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