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응당한 징벌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남조선에서 온갖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파멸의 나락에 깊이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지금도 여전히 죄수복을 입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여 하루하루를 악몽속에 보내고있는 박근혜의 초췌한 몰골은 말이 아니다. 혹시나 하여 자기가 저지른 모든 범죄행위를 부인하며 재판정에 나서기를 거부하는 등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부리였지만 결국에는 1심공판에서 징역 24년형을 선고받았다.

이것은 만고대죄를 저지른 천하역적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징벌이며 역도년과 한짝이 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다.

가관은 이번 재판부의 징역선고에 대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재판부의 판결내용은 이미 예견되여있었던것이다.》, 《재판과정을 체육경기를 중계하듯 생중계한것은 매우 개탄스러운 일이다.》, 《죄없는 <박근혜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고 고아대면서 《박근혜무죄석방촉구집회》를 벌려놓고 소란을 피워댄것이다. 한편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재판이 끝난후 《법원의 판결을 용납할수 없다.》, 《재판부는 반드시 국민과 력사의 심판을 받을것이다.》고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면서 객기를 부리였다. 그야말로 인간쓰레기들만이 연출할수 있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스스로 사약을 먹고 썩어 없어져도 시원치 않을 천하역적무리들이 《항소》니, 《무죄》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는 꼴을 두고 사람들은 너무 역겨워 침을 뱉고있다.

보수떨거지들의 추태는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 산송장들의 최후발악에 불과하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독재통치를 일삼고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며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희세의 악녀를 과연 누가 용서할수 있겠는가. 박근혜역도의 범죄혐의를 끝까지 밝혀 가장 엄한 극형을 들씌워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일치한 주장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박근혜에게 내려진 징역선고에 대해 《사실상 박근혜가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에 비추어볼 때 낮은 형벌이다.》,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어야 한다.》고 하면서 《최고의 형벌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도 《2심과 3심재판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을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처지가 앞으로 더욱 가련하고 비참해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민심이자 곧 천심이며 그를 거역하는자 비참한 운명에 처하기마련이다.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년에게 징역선고가 내려진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필연이며 지극히 응당하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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