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주로총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반로동자적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엄정한 수사를 벌릴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특대형 부정부패왕초들인 박근혜, 리명박역도가 줄줄이 재판에 기소된것과 관련하여 지난 10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정권》시기 감행된 로조탄합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대한 엄정한 수사도 함께 벌릴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민주로총은 리명박《정권》이 들어선 때부터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을 동원하여 벌어진 심각한 로조탄압 및 로조파괴공작에 대해 낱낱이 폭로하였다. 이어 박근혜《정권》이 정보원을 동원해 《전교조》죽이기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고 하면서 쌍룡자동차회사 등에서 무차별적으로 감행된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로조탄압행위로 목숨을 잃은 로동자들이 부지기수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이에 대한 죄값을 반드시 받아낼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리명박역도가 구속되여있는 서울 동부구치소앞에 가서 범죄자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자행된 수많은 로조탄압행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요구하는 로동단체들의 투쟁은 날로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