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후보추천놀음으로 더욱 명백해진것은

 

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 출마시킬 후보자들을 공개하였다.

충청남도지사 후보로는 리인제를, 서울시장 후보로는 김문수를, 경상남도지사 후보로는 김태호를 출마시킨다고 한다.

《자유한국당》이 후보랍시고 내세운 이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지난 시기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결사반대해온 극우악질보수분자들, 부정부패전과자들이다.

김문수만 놓고보아도 지난 2017년 극우보수떨거지들의 《태극기집회》라는데 참가하여 《박근혜는 죄가 없다.》, 《초불로 박근혜를 끌어내릴수 없다.》고 악청을 돋구던자이다.

남조선검찰이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던 지난 2월 27일에도 김문수는 《박근혜는 돈을 쓸줄도 모르고 쓸데도 없는 사람》이라고 두둔하다 못해 나중에는 《력사는 박근혜에게 무죄를 선고할것》이라는 뚱딴지같은 궤변을 늘어놓아 남조선각계의 비난을 받았었다.

리인제는 어떠한가.

지난 2017년 2월 리인제는 남조선의 어느 한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저는 시종일관 박근혜탄핵을 반대한 사람》이라고 뻐젓이 줴쳐댔다.

김태호역시 박근혜역도를 빼여닮아 뢰물행위와 거짓말에 이골이 튼자이다.

이렇게 하나같이 극우보수분자, 부정부패전과자들인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이 후보로 내세운 이자들을 두고 《닭갈비》라고 비난조소하고있다.

극악한 친박보수떨거지들, 부정부패전과자들을 《선거》판에 후보로 내세운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초불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난 6일 박근혜역도는 1심선고공판에서 징역 24년, 벌금 1 800만US$의 중형을 언도받았다.

이 공판을 계기로 남조선인민들은 자신들이 비정규직인생으로, 《흙수저》, 《N포세대》로 비참한 삶을 살아갈 때 천문학적액수의 뢰물을 받아먹으며 청와대안방에서 뒹군 박근혜역도의 죄행에 분노하였다. 귀중한 자식들이 《세월》호와 함께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될 때 셈평좋게 침대우에 자빠져있은 박근혜역도의 천인공노할 죄악은 《세월》호참사 유가족들뿐만아니라 자식을 가진 남조선의 모든 어머니들의 가슴을 섬뜩하게 하고있다.

이런 박근혜역도를 앞장에서 비호두둔해온 공범자들, 부정부패전과자들을 후보로 내세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적페세력임이 분명하다.

남조선각계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다시는 초불민심을 모독하지 못하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언론인 홍 경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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