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산송장들의 최후발악

 

지난 4월 6일 특대형 부정부패사건의 주범으로 구속기속된 박근혜역도에 대한 1심선고공판이 진행되고 역도년이 저지른 뢰물수수, 공무상비밀루설, 직권람용 및 권리행사방해, 강요 및 강요미수 등 18가지에 달하는 범죄혐의중 16가지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여 24년의 징역형과 180억원의 벌금형이 선고되였다.

남조선각계층은 《초불민심을 반영한 사필귀정》, 《죄와 벌은 인과응보》라고 하면서 《선고공판까지 나오지 않은 박근혜가 아직도 국민을 우습게 여기고있다.》, 《징역 24년은 너무 적다. 무기징역형에 처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년을 강하게 성토하고있다.

4월 9일에는 특급범죄자 리명박역도가 재판에 회부되였다.

이날 검찰당국은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고 리명박역도가 《다스》의 실소유주이며 그에게 뢰물수수, 불법자금횡령, 탈세, 직권람용, 권리행사방해, 《정치자금법》과 《대통령기록물관리법》위반 등 16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조선에서는 전두환, 로태우, 박근혜역도에 이어 리명박역도까지 4명의 전직《대통령》들이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범죄행위로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되였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징역선고와 리명박역도의 구속은 권력을 악용하여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특대형범죄자들에게 력사와 민족이 내린 준엄한 심판이다. 그것은 또한 역도들과 한짝이 되여 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기도 하다.

그러나 《리명박근혜》역도들과 한통속인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그 무슨 《정치보복》과 《법치가 사망한 날》을 떠들며 시대와 민심의 판결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극우보수패당은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력사는 반복된다. 다음은 너희들 차례다.》라고 비린청을 돋구고 초불을 든 좌파세력에 의해 박근혜에 이어 리명박까지 감옥에 가게 되였다고 하면서 보수세력결집과 《복수》흉심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반민족적, 반인민적죄악을 저지른 박근혜, 리명박역도를 비호두둔하며 지랄발광하는것은 초불민심의 과녁에서 더는 벗어날수 없게 된데서 오는 절망감의 발로이다.

현실은 민심을 거역한 보수역적무리들에게는 추호의 타협이나 용서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의 국정롱단을 방조한 〈자유한국당〉도 공범이다.》, 《박근혜에 대한 이번 판결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판결이라고 볼수 있다.》고 하면서 역도년과 한통속인 《자유한국당》이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은 민심에 도전하여 미친개처럼 날뛰고있는 보수패당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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