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어제는 《근혜출당》, 오늘은 《근혜비호》, 속심은

 

《전국민의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었다.》, 《돈 1원 받지도 않은분이 징역가는 무서운 세상이다.》, 《박근혜는 <철의 녀인>, <선거의 녀왕>, <보수의 아이콘> 이였다. 부메랑이 될것이다.》, 《무덤에서 희망을 찾아야 하는 잔인한 날》…

이것은 박근혜에 대한 재판이 끝나자마자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이 쏟아낸 망언들이다.

그야말로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조차 모르는 밑씻개들의 부질없는 추태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어제는 박근혜를 《춘향인줄 알고 뽑았댔는데 향단이더라. 근혜는 원래 정치문외한, 력사의 죄인》이라면서 당에서 내쫓고 친박세력을 대대적으로 숙청하며 위세를 돋구더니 오늘날에는 역도년이 《불쌍하다.》며 특대형범죄자를 싸고도는 《자유한국당》,

그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사실 지난 시기 홍준표패거리들이 친박숙청에 열을 올린것은 적페정당이라는 오명도 털어버리고 당안에 자파세력도 확장하며 《자유한국당》에서 떨어져나간 비박세력들을 재규합하기 위한것이였다.

실지로 홍준표패거리들은 친박청산을 적당히 끝낸 후 그를 턱대고 김무성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마구잡이로 포섭하였으며 《늘푸른한국당》의 대표였던 리재오를 비롯한 친리계까지 흡수하였다.

이러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돌변하여 박근혜의 비참한 처지에 대해 개탄하는 흉내를 보이고 《철의 녀인.》, 《선거의 녀왕》따위를 운운하며 역도년을 비호하는 꼴은 역겹기 짝이 없다.

홍준표패거리들의 추태는 박근혜의 가련한 처지를 여론화하고 저들이 솔선 역도년을 비호함으로써 떨어져나간 친박세력들로부터 환심을 사고 보수재집결과 《지방자치제선거》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교활한 술수의 발로이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남조선각계층속에서 《어제는 박근혜를 벼랑끝으로 내몰며 무자비하게 짓밟아버리더니 오늘날에는 <어르신>이라네. 카멜레온도 왔다 울고가겠다.》, 《선거에 목이 메여 근혜라는 추녀를 귀인으로 떠받드는 홍준표, 정말 더럽고 치사하다.》고 비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번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를 비호하는 추태를 로골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저들자신이 역도년의 공범집단, 부역자집단임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

남조선인민들이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페집단을 철저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김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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