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너절한 잔꾀, 더욱 높아가는 징벌의지

 

지난 9일 남조선검찰이 특대형부정부패왕초 리명박역도를 재판에 정식 기소하였다.

집권기간은 더 말할것도 없고 그전부터 사기와 협잡, 거간 등 온갖 불법무법행위로 제 리속만을 챙겨온 너절한 수전노, 도적두목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라 하겠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은 리명박의 기소는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리명박이 저지른 모든 범죄혐의들을 낱낱이 밝혀내며 불법행위로 횡령한 재산을 추징하고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날적부터 남의 등을 치고 속여먹는데 이골이난 역도는 아직도 쥐상통을 쳐들고 모든 범죄혐의를 부정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구속되기 전에 리명박역도는 《무고한 사람들이 검찰조사를 받은데 대해 착잡한 심정을 금할수 없다.》느니, 《경제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일한 전직 <대통령>을 범죄자로 만들었다.》는 등의 황당한 궤변들로 엮어진 그 무슨 《성명서》라는것을 써놓고 졸개들에게 《내가 재판에 기소되는 시점에 이것을 공개해라》는 지시를 주었다고 한다.

한편 검찰의 재판기소에 대해서는 《현 <정권>의 정치보복에 대해 예상은 하였지만 너무하다.》느니, 《분노를 금할수 없다.》느니 하는 얼토당토않는 나발을 불어대며 자기를 비호하는 보수떨거지들의 란동을 극구 부추겨대였다.

그야말로 뻔뻔하고 교활하기 짝이 없는 리명박역도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너절한 잔꾀가 아닐수 없다.

하지만 역도가 아무리 뻗쳐야 특등범죄자, 도적왕초에게 준엄한 징벌을 안기려는 민심의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범죄혐의를 계속 부정하며 《정치보복》타령만 늘어놓는 뻔뻔한 역도를 두고 《말로 해서는 안된다, 범죄자의 주리를 틀어야 한다》고 하면서 리명박역도는 물론 보수역적패당을 력사의 쓰레기장에 완전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가고있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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