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는 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적페청산, 사회대개혁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특별위원회가 부산시에 있는 일본령사관앞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의 력사부정책동을 단죄규탄하고 과거죄악에 대한 책임적인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최근 일본이 《독도는 일본땅》, 《성노예합의 리행하라.》 등의 망언으로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력사를 부정하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불법적인 《성노예합의》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과거 일본의 죄행을 규탄하는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일본령사관앞에 세워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는것은 초불민심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하면서 일본당국은 더 이상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을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특별위원회는 과거 일본의 죄악에 대한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는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