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의 그 업적 만대에 길이 빛나리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이 강산에 차넘치고있는 이 시각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신 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1(1992)년 4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 인류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불멸의 총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령도자는 누가 내세워주어서가 아니라 자신이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습니다. 수령님께서 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있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기때문입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14살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지하혁명투쟁과 두차례의 혁명전쟁,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두차례의 복구건설사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사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과 같이 당대에 그처럼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 수령님께서는 뛰여난 업적으로 하여 력사상 가장 위대한 령도자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먼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은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력과 덕성에 있어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천품을 지니고계시였다.

력사에는 남다른 품격과 자질로 하여 이름을 날린 위인이 적지 않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뛰여난 품격과 자질을 겸비한 위인은 없었다.

어버이수령님은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걸출한 위인이시였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어버이수령님을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한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의 다음부분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시면서 인민대중에게 자기 운명을 빛나게 개척해나갈수 있는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주체형의 정치조직을 마련하여주시였으며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보위하는 참다운 인민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선이 자주시대를 앞장에서 개척해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인민을 위한 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참으로 사상이 위대하고 령도에서 위대하며 풍모에서 위대하신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반만년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크나큰 영광이고 행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의 마지막부분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하나도 덜지 말고 전면적으로 계승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재부들은 우리 나라가 불패의 강국으로 영광떨치며 끝없이 번영해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로 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더욱 발전풍부화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세대가 바뀌고 세월이 흐른다고 하여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토록 빛내여나갈것이며 이 땅우에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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