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해온

황전원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3일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이 2기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위원으로 황전원을 다시 추천한것과 관련하여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그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황전원이 1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설립을 《세금도적》으로 오도하고 《새누리당》(당시)이 추천한 위원들과 함께 특별조사위원회해체에 앞장선데 대하여 낱낱이 성토하면서 이자야말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기 위해 각방으로 책동해온 보수적페세력이라고 까밝히였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황전원은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이 아니라 《은페위원회》 위원이였다고 하면서 유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그가 사퇴하지 않는다면 유가족들의 더 큰 항의와 규탄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언론들은 《세월》호참사 4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해온 보수적페세력의 죄행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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