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제주도에서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여러가지 행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세월》호참사대응 제주대책회의, 4. 16련대 제주모임, 《세월》호초불련대 등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때로부터 4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제주도에서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여러가지 행사들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행사들이 최근 남조선검찰이 발표한 《세월》호참사당일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행적을 규탄하고 《세월》호참사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사를 요구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15일 제주도 서광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제주음악가들》이 《네번째 봄, 작은 콘서트-봄을 부른다》라는 제목으로 음악회가 열리고 16일에는 제주시청앞에서 초불집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세월》호참사 4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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