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세월》호참사유가족들 황전원의

4. 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위원사퇴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서울에서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 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제3차전원회의가 열렸다.

전원회의시작에 앞서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유경근이 《자유한국당》의 추천으로 《세월》호참사 2기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이 된 황전원의 사퇴와 《세월》호참사 전면재조사를 요구하면서 삭발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유경근은 황전원이 피해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변명으로 일관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 시기 1기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에 방해공작을 펼쳤던 황전원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유경근의 이러한 주장에 《세월》호참사유가족 30여명은 《황전원은 사퇴하라!》고 웨치며 전원회의참가를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가는 황전원의 앞길을 막아섰다.

언론들은 이날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강한 저지로 황전원이 회의장에 입장하지 못하고 쫓겨갔다고 전했다.

황전원은 지난 2015년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1기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위원으로 있을 당시 박근혜의 《7시간의혹》을 조사하는것에 반대하며 회의장에서 퇴장하는 등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각방으로 방해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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