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을 선언한다》

 

지난 9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민중당이 《국회》앞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자유한국당》규탄 시국롱성정리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전지역적인 규탄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을 선언한 소식이 실리였다.

전면전 선언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한국당》 규탄투쟁을 전지역에서 벌려나갈것이다.

- 《자유한국당》은 《국회》를 볼모로 조선반도 평화와 번영을 훼방말라.

- 홍준표는 《빨갱이》망언 사과하고 정계은퇴하라.

- 《자유한국당》의 상대는 이제부터 민중당이다.

- 김성태의원 《단식롱성》 진지함 안보여... 《자유한국당》의 《롱성》장은 《국회》 벗어나면 갈곳없는 사람들의 피난처.

민중당은 오늘 《국회》시국롱성을 정리한다.

오만한 홍준표대표는 《빨갱이》망언에 대해 민중당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자유한국당》은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을 끝내 거부하였다.

애초부터 적페세력의 본당인 《자유한국당》에게 일말의 량심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그들이 진보정치를 다시 복원해보겠다는 민중당에게 날카로운 비수를 내밀지언정 사과를 할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회》가 진정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민중당의 진실한 마음은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렸다고 확신한다.

5일간 《자유한국당》 《롱성》장옆에서 느낀 소회가 남다르다.

매일 씨글벅적거리며 《공천》을 주네 마네 자기들끼리 싸우고 소리지르는 모습속에서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10년간 이 사회를 쥐락펴락할수 있었는지 의문이 들었다.

김성태의원의 《단식롱성》은 어디에도 진지함과 국민들을 위한 마음이 없어보였다.

《자유한국당》의 《국회》롱성장은 거리에 나가면 머물 곳이 없는 사람들의 피난처로 보였다.

저들의 입에서 나오는것들은 말이 아니라 오물이고 그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것은 다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절로 되돌아가고싶은 독재시절 과거로의 회귀본능뿐이라는것을 확인했다.

이제 남은 과제는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이라는 적페본당을 소멸시키는 일이다.

이것은 새 세상을 향해 온갖 장애를 걷어차고 뚜벅뚜벅 전진하는 민중당의 사명이다.

지금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초불항쟁이전에 당선됐다.

지금 당장 《총선》을 치르면 단 한명도 당선될수 없을 사람들이다.

그런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볼모로 잡고 판문점선언도, 민생법안도 다 틀어막고 《골리아트》처럼 버티고있는데 누가 나서서 규탄의 함성을 내겠는가. 민중당이 국민의 바람을 대변하겠다.

오늘부터 민중당은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에 대한 전면전을 치르겠다는 각오로 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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