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분노를 자아내는 쓰레기집단의 생떼질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민심과 여론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한사코 반대해나서면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흐려놓으려고 발광하고있다. 여기에 제일 앞장서 날뛰는것이 다름아닌 《자유한국당》패들이다.

반역당패거리들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대해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선언》이라느니, 《말의 성찬에 불과하다.》느니 하고 그 의미를 깎아내리는 한편 《북과의 합의는 <국회>비준대상이 아니다.》, 《지금까지 남북의 정치적선언은 비준받은적이 없다.》고 고아대면서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저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더우기 민주개혁정당들이 5월 《림시국회》에서 판문점선언비준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대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수용을 전제조건으로 내들고 《국회》일정을 무기한 파행시키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저지시키려고 히스테리적으로 발작하는 《자유한국당》패들의 추악한 망동은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발전에서 대전환점으로 된다고 하면서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위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것을 한목소리로 요구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대해 온갖 악담과 험담질을 해대며 《국회》비준을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다.

이것만 보아도 《자유한국당》패들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대결과 민족분렬에 기생하는 극악한 반통일적, 반민족적집단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올해 정초부터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을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며 관계개선에 훼방을 놀아온자들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이자들은 우리가 새해를 맞으며 북남관계개선을 제안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어느 하루도 그칠사이 없이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는 대결망동과 악담질에 몰두해왔다.

정초부터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화전량면전술》로 모독하고 북남대화는 《핵문제해결을 전제》로 진행되여야 한다고 왼새끼를 꼬아댄것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며 북남고위급회담과 관련한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을 때에 《북의 신년사를 옮겨베낀것》이라는 망언을 늘어놓으며 대세의 흐름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정신없이 헤덤벼친자들도 다름아닌 이 반역당패거리들이다. 지어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한 문제들을 덮어놓고 모조리 헐뜯어대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공화국기까지 모독하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 만행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우리 고위급대표단과 대규모사절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놓고 《미국홀대와 북대표단의 과잉대접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평양올림픽》으로 되여버렸다느니 하면서 앙탈을 부린자들도,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포되고 이와 관련한 조치들이 취해진것과 관련하여 《위장평화극》이라느니, 《큰 의미가 없다.》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대북압박은 계속되여야 한다.》는 고약한 망발들을 제일 앞장에서 줴쳐댄자들도 바로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더욱 격분을 참을수 없는것은 이자들이 북남수뇌상봉을 앞두고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향해 《칼든 강도》라고 미친듯이 고아대다 못해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이 진행되고 4. 27선언이 발표되자 《우리 민족끼리의 주장에 동조한 회담》,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발표문》이라고 못된 수작을 내뱉으며 시비중상해댄것이다.

지금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광하는 보수패당의 책동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날로 높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평화와 통일열기는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해온 보수패당에 파멸을 선고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아무리 지랄발광해도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대하를 절대로 막지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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