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인권이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는 나라-조선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고있는 주체조선의 모습에 국제사회계는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7살이상의 모든 공민들이 성별, 민족별, 직업별, 거주기간,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의 정치적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언론, 출판, 집회, 신앙의 권리가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

착취와 억압, 부익부, 빈익빈이 존재하지 않는 조선에서는 누구나 먹고 입고 쓰고 사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을 국가로부터 보장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로동과 휴식의 권리,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온갖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나라가 바로 조선인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에서는 실업자를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다. 로동능력을 가진 사람들 그 누구에게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권리가 있으며 국가가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가 실시되는 이 나라에서는 누구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다.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심심산골이든 자그마한 섬이든 학교가 일떠서 배움의 글소리가 울려퍼진다. 대학과 전문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이 장학금까지 받으며 공부한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인권이 훌륭히 보장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주체사상은 사람을 세계에서 가장 힘있고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있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나라에서 인권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로씨야신문 《웨쩨란》은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무상치료를 받고있다. 국가가 살림집건설을 인민들에게 문화적이고 안정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여기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최근년간 평양에 훌륭히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창전거리, 은하과학자거리 등에는 평범한 교원, 연구사들과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입사하였다.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어린이들, 장애자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녀성들은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있으며 국가와 사회의 특별한 혜택을 받고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경제적권리보장에 있어서 조선은 자본주의나라들에 비할바없이 우월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실업자가 없고 로동할 권리 등이 원만히 보장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사람들은 교육과 치료를 받을 권리, 아이들을 키우고 살림집을 보장받을 권리 등을 충분히 행사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인권소동을 통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노리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훼손시키고 참다운 조선식사회주의를 허물어보자는것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 <인권>소동에 열을 올려도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전진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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