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서 내 조국이 제일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있다.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녀성과 어린이, 로인들이 사회적시책의 혜택속에 만복을 누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펼쳐지고있는 이러한 현실은 해내외동포들로 하여금 오직 인민대중이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인권에 대한 자신들의 소망이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굳건히 간직하게 하고있다. 하기에 그들은 국가의 혜택속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이북은 인권이 참답게 보장된 사회》, 《이북이야말로 전민이 만복을 누리는 리상향, 인권의 대화원》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누구나 다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먹을 걱정, 입을 걱정, 치료받을 걱정, 공부할 걱정, 앞날에 대한 걱정을 비롯한 온갖 걱정을 모르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인민의 지상락원이다.

그것은 우리 사회의 년로자들과 어린이들이 부럼없이 누리는 행복한 생활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서 년로자들의 생활과 건강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인민적시책들은 년대와 년대를 이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항일혁명투사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과 공로자들은 년로자로서의 권리와 리익을 보장받으며 건강한 몸으로 보람있고 행복한 생활을 꽃피워가고있다.

년로자들의 생활환경이 날을 따라 좋아지고 장수자들의 대렬이 늘어나는데 맞게 장수자들을 보호하고 장수경험을 널리 소개하며 90살이상의 년로자는 따로 정한 사회적혜택을 받도록 하는 등 년로자들을 위한 우월한 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혁명선배를 존대하고 웃사람을 존경하는 아름다운 인간관계가 더욱 활짝 꽃펴나 우리의 년로자들은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속에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있다.

사회적으로 누구보다 존경받아야 하는것은 년로자들의 응당한 권리이지만 이것은 그 어느 사회에서나 보장되는것이 아니다.

혁명선배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고 년로자들이 사회적인 존경과 우대속에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보살펴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인생의 황혼기도 청춘이라는 노래소리가 높이 울릴수 있으며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있다.

로동당시대의 귀동자, 귀동녀로 자라는 우리 어린이들이 받아안는 은정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

우리 어린이들은 궁전같은 산원에서 출생의 첫 울음을 터치고 탁아소에서 재롱의 첫 걸음을 뗀다. 그리고 행복의 유치원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희망의 소년궁전과 배움터들에서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한다.

어린이들은 세상에 태여날 때부터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부러움과 설음이란 무엇인지조차 모르며 자라고있다.

세상에는 사랑에 대한 수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전해지고있다. 그러나 우리 어린이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랑은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위대하고 은혜로운 어버이사랑이다.

아이들은 나라의 왕이라 하시며 어린이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처럼 아이들의 웃음어린 얼굴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그이는 진정 온 나라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어버이이시다.

넓고넓은 세상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우리의 어린이들처럼 당과 국가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온갖 복을 누려가는 그런 행복한 어린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늘 내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그대로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며 온갖 혜택을 다 베풀어주는 내 조국의 창창한 미래이다.

자본주의사회같으면 길가의 조약돌처럼 버림받고 가을의 황이 든 락엽처럼 흩날리였을 부모없는 어린이들과 돌볼 자식이 없는 늙은이들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퍼진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무모한 《인권》광란극을 미친듯이 벌려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우리 천만군민의 자부심은 하늘끝에 닿았다.

세상에서 내 조국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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