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뜨거운 후대사랑이 낳은 궁전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리여 멋쟁이건축물로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가리켜 사람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부른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야영소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합니다. 이것은 그의 숭고한 후대관의 발현이며 그의 천품이기도 합니다.》

추억도 깊어지는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최전선으로 가시던 길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개건공사가 끝났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이곳부터 찾으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흠잡을데 없이 꾸려진 야영소를 보고 또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개건한것이 아니라 새로 지은것처럼 보인다고,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같이 멋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옛날 왕들이 살던 궁전도 이 소년단야영소에는 비기지 못할것이라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였다.

야영소구내에 빛을 뿌리는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보시면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좋다고, 저 구호는 우리 아이들이 자기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고 사랑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을 그대로 터친 노래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가 고생을 달게 여기며 투쟁하는것도 우리의 아이들과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살게 하려는데 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더욱 훌륭히 꾸리도록 하시였으며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도 보내주시고 설계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들을 일일이 보살펴주시였다.

격정에 넘쳐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날 곳곳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열렬한 후대사랑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개건하면서 애로와 난관이 있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우리가 1년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야영소를 개건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을 꾸려주시고도 그리도 각별한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자애로운 친어버이의 모습으로 일군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당이 바라는 기준에서 개건된것만큼 마무리를 잘하고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하여 이곳에서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에 떠받들려 세상에 둘도 없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오늘도 래일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솟아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