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단체들 판문점선언을 깎아내리는 

홍준표의 정계퇴출을 요구하는 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자유한국당》청사앞에서 《한국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청년당의 주최하에 력사적인 북남수뇌회담성과를 깎아내리고 판문점선언리행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의 정계퇴출을 강력히 요구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집회에는 30여명의 시민들도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집회에서 친일파에 뿌리를 둔 《자유한국당》이 온갖 반민족적만행을 저지른 추악한 행적에 대해 신랄히 까밝히면서 진정한 보수적페청산의지를 밝혔다.

사회자는 《분렬적페 홍준표는 정계를 떠나라!》, 《홍준표를 퇴출시키고 판문점선언 리행하자!》, 《막말 쓰레기 정치군 홍준표는 물러가라!》 등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북남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기 위해 갖은 망동을 다 부리고있는 홍준표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평화이음북남교류협력 위원장은 아무리 분렬을 팔아서 먹고 살아왔다지만 국민들모두가 지지, 환영하는 판문점선언을 시비중상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이런 적페세력들은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홍준표는 지금까지의 망언과 망동을 책임지고 정치권에서 퇴출되여 민족이 지은 감옥안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홍준표는 국민의 적, 초불이 심판하자!》는 구호를 웨치며 망치로 홍준표 얼굴가면을 내려치는 연기를 펼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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