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만복을 누리는 백살장수자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백살장수자들이 만복을 누려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얼마전 청진시 청암구역 룡제동 8인민반에서 사는 박순접할머니가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생일을 맞는 박순접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온 나라 인민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평범한 늙은이에게 생일상까지 안겨주신 그 은정이 고마워 할머니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 일제침략자들의 발밑에 짓밟혀 비운을 통탄하던 그 세월에는 울밑에 선 봉선화가 이 나라 녀인들의 초상이였고 누덕누덕 기운 베옷이 우리 조선인민의 가난의 표적이였다. 빈농의 딸로 태여난 할머니도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력사의 가장 비참한 수난자로 온갖 고생을 다 겪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할머니는 고마운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였으며 지금도 건강한 몸으로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

근면한 로동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며 아직도 손에서 일감을 놓으려고 하지 않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백살장수자들이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를 부르며 인생의 고령에도 백발의 청춘으로 살고있다.

인민을 품어안아 행복의 상상봉에 높이 떠받들어주는 우리의 사회주의!

세상에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처럼 백살장수자들이 생일상까지 받아안으며 백발의 청춘으로 살고있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세월이야 가보라지 우리 마음 늙을소냐라는 흥겨운 노래속에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는 곳이 바로 젊음으로 약동하는 사회주의 우리 제도이다.

그렇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의 요람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세계가 우러러 보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우리 인민은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건히, 더욱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워주신 은혜로운 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켜주신 행복넘친 보금자리인 사회주의 내 조국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굳건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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