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세월>호 아픔마저 정략으로 악용하는 보수야당의 <선거>전》

 

지난 7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야당들이 《세월》호추모공원건립 반대주장을 내세우며 피해자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 참사의 아픔마저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실현에 악용하는 비렬한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는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산시 화랑유원지안에 들어설 《4. 16 생명안전공원》은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게 하자는 뜻을 품은 시민공원이다.

그러나 보수야당들은 이를 두고《납골당》이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동원해 혐오시설인듯 여론을 자극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의 리민근을 비롯한 보수후보들은 경쟁적으로 추모공원 반대주장으로 일관된 대형구호와 공보물을 도배하고있다.

세월호참사의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낸곳이 안산 단원고이다.

지금 다니는 학생들의 형이나 언니들이 희생된것이다.

심지어 보수야당 후보들은 단원고앞에도 자극적인 문구로 추모공원을 반대하는 대형구호를 내걸었다. 학생들이 이런 정치행태를 보며 어른들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안산은 세월호참사의 직격탄을 맞아 지금도 아픔이 가시지 않은 곳이다.

정치가 아픔을 치유하고 갈등을 넘어서는 역할이 아니라 오히려 상처를 후벼 리익을 얻는다면 존재할 리유가 없다.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적페세력은 안산에서의 참담한 《선거》전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안산에서의 패악을 묵인 또는 동조하는 인사는 반인륜범죄의 공범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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