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난파선우에서의 발버둥질

 

요즘 남조선에서 얼마후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눈앞에 두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노는 꼴이 가관이다.

이미 《적페청산 1호》로 지목되여 민심의 비난과 규탄속에 파멸의 탁류에 휘말려든 《자유한국당》이다. 이제 그 운명의 종말은 시간문제라는 여론이 압도적이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안보론》과 《정권심판론》을 내들며 민심을 기만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있다. 이번 《선거》에서 하나의 지지표라도 더 긁어모아 뿔뿔이 흩어진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재집권의 발판을 이루어보려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음흉한 그 속심을 누군들 꿰뚫어보지 못하겠는가. 오히려 보수패당의 역겨운 추태에 남조선민심은 침을 뱉고있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가 《정권심판》이 아니라 《보수심판》이 될것이라고 예측한 남조선언론들의 평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가뜩이나 《자유한국당》이 남조선 각계층으로부터 규탄과 비난을 받고있는데다가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당내후보들까지 대표로 자처하는 홍준표가 지역에 찾아와 《선거》유세를 도와주는것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며 내놓고 불만을 표시하고있어 반역당의 내부갈등과 모순은 더욱 격화되고있다.

날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홍준표와 같은 얼간망둥이에게 기대해보았댔자 얻을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한 리치이다. 그러니 홍준표를 후보들이 왜 배척하지 않겠는가.

엎어진 둥지에는 성한 알이 있을수 없는 법이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다 깨진 난파선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고 단말마적발악을 해대지만 친미사대매국과 동족대결정책, 반인민적악정을 되풀이하려고 악을 쓰는 역적들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뿐이다.

그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

최 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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