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시민사회, 로조단체들 《사법롱단》사태를 준렬히 규탄,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각계층시민사회, 로조단체들이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전 량승태 《대법원》 원장의 집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정권》시기 감행된 반민주적, 반인권적행위인 사법롱단사태를 준렬히 규탄하면서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교직원로동조합, 전국철도로동조합 등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로조단체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당시 대법원이 박근혜정권의 입맛에 맞는 재판, 심지어 없는 재판을 만들어내려는 시도까지 한 불법무법의 행위에 대해 준렬히 성토하였다. 박근혜정권사법부가 거래대상으로 삼았던 재판들 대부분이 모두 로동자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사건이였다는 점을 까밝히면서 사법롱단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사법롱단사태 관련자 30명에 대한 고발장사본을 접어 만든 종이비행기를 량승태의 집으로 날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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