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수원, 부산지방법원 판사들 《사법롱단》사태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수원, 부산지방법원 판사들이 비공개 판사회의를 열고 량승태 전 《대법원》 원장시기에 벌어진 《사법롱단》사태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회의에 참가한 판사들은 한결같이 법관으로서 사법행정권람용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개혁을 조속히 시행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사법롱단》사태에 대한 엄정하고 성역없는 수사가 이루어져야 하며 그에 가담한 전, 현직담당자에 대한 형사처벌조치를 비롯하여 철저한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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