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재미동포에 대한 《보안법》위반 출석요구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민가협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성동경찰서앞에서 재미동포 최재영목사에 대한 《보안법》위반 출석요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즉각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통일위원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등 여러단체에서 온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하였으며 최재영목사에 대한 《보안법》위반 출석요구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자주통일로 가는 판문점선언시대에 북과 남이 서로 좋은 점은 받아들이고 고무, 찬양하는 일은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상을 주어도 부족한 사람에게 《죄》를 따진다는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비판하였다.

끝으로 최재영목사에 대한 《보안법》위반 출석요구는 모든 통일정신에 대한 탄압이고 죄악이라고 하면서 즉각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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