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항쟁렬사들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해갈 의지의 분출

 

지난 9일과 10일 남조선에서는 6월인민항쟁 31돐을 맞으며 범국민추모제를 비롯한 다양한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9일 서울광장에서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27회 민족민주렬사, 희생자 범국민추모제》를 열고 항쟁용사들을 추모하였으며 그들의 넋과 정신을 계승할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추모제에는 6월인민항쟁 유가족들과 로동, 농민, 빈민, 청년, 녀성 등 각부문 인사들을 비롯하여 1 0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였으며 《렬사정신 계승하여 70년 분단적페 청산하고 사회대개혁 실현하자!》를 총괄구호로 정하였다.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영령들이 꿈꾼 자주, 민주, 민생, 평화가 숨쉬는 통일조국을 건설하자고 다짐하였다.

마포구에 위치한 리한렬기념관에서는 《리한렬 민주화의 길 걷기》행사가 열리였으며 연세대학에서도 《리한렬문화제》와 《리한렬 추모의 밤》이 진행되였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폭력, 민주화운동 관련지역을 시민들과 돌아보는 《민주, 인권, 평화와 만나는 1987 남산-남영동 길을 걷다》를 남산과 룡산구 남영동일대에서 진행하였다.

이처럼 남조선 각지역의 추모행사장마다에서는 6월인민항쟁렬사들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해갈 각계층의 드팀없는 의지가 뜨겁게 분출되였다.

아래의 사진들이 그를 시사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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