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불피코 시대밖으로 밀려나고야 말것이다

 

최근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이 그 무슨 《안보론》, 《정권심판론》을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날뛰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누구의 《위협》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떠들어대고 《환상적 민족주의에 의해 국가백년대계인 <안보>가 무너지고있다.》는 등으로 현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역행하면서 남조선사회에 동족대결을 로골적으로 부추기고있다. 그러한 속에 지난 7일 《자유한국당》의 홍준표놈은 《조선반도에서 종전선언이 이루어지는것을 결단코 반대한다.》는 악담까지 마구 줴쳐대면서 반민족적, 반통일적본색을 거리낌없이 드러냈다.

홍준표놈이 줴쳐댄 넉두리는 조선반도에 평화가 오는것을 반대한다는것외 다름이 아니다.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은 겨레의 강렬한 지향이며 대세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민족의 요구와 지향,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동족대결과 잔명유지에만 몰두하고있는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조선반도의 평화가 아니라 전쟁만을 미친듯이 부르짖고있다.

새해 정초부터 우리의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노력을 《기만쇼》,《위장평화전술》 등으로 헐뜯고 온 민족과 세계가 찬탄하는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들과 4.27선언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다 못해 남조선민심의 발현인 《국회》에서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까지 무산시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통해 남조선사회의 안보위협세력, 안보불안세력이 과연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치광이사고를 가진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역적패거리들이 악에 받쳐 지껄이는 《안보론》은 결국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몰아오려는 전쟁론이며 현 북남관계와 평화기류를 대결의 역풍으로 뒤엎기 위한 대결분자들의 동족대결론, 막바지에 이른 잔명을 조금이나마 연장하기 위한 극우보수세력들의 더러운 《보수결집론》이다.

보수패당이 그 무슨 《안보무능세력》, 《경제파탄》을 떠들며 《정권심판론》을 운운하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지난시기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못 살겠다, 갈아엎자.》는 《정권심판론》이 터져나온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의 야만적인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때문이였다.

결국 《심판론》은 남조선사회를 사상최악의 암흑지대로,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버리고 부정부패왕초들이 판을 치게 한 적페의 소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나 어울리는 말이다.

오늘날 리명박과 박근혜를 비롯한 부정부패범죄자들을 싸고돌며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의지를 각방으로 방해해나서는것도 다름아닌 부정부패의 본산-《자유한국당》이다.

이런 적페세력, 동족대결광신자들이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여 《자유한국당》집권시기 남조선인민들이 내들었던 《정권심판론》에 《종북》의 보자기까지 씌워놓고 고아대며 민심을 기만하고있으니 참으로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그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다름아닌 제놈들이 저지른 반민족적, 반인민적죄악을 가리우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며 나아가서는 권력쟁탈의 허황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홍준표패거리들이 장마철개구리마냥 아무리 떠들어대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의 거세찬 흐름을 막을수 없다.

그 도도한 흐름에 의해 민족의 요구와 리익,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재집권야욕과 당리당략만을 꿈꾸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버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불피코 시대밖으로 밀려나고야 말것이다.

김 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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