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6. 10민주항쟁 31주년 대전기념식》 진행, 항쟁용사들의

정신을 계승할 굳은 의지 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대전시에 있는 《6. 10항쟁 30주년 기념표지석》앞에서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기념식》을 열고 6월인민항쟁용사들을 추모하고 그들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대전세종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리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표지석》이 있는 이 자리가 31년전 6월항쟁용사들이 《독재타도》, 《호헌철페》를 목청껏 웨치며 군부독재《정권》에 맞서 싸웠던 바로 그 현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는 민족분렬로 인한 질곡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북남화해와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기를 기원한다고 하면서 6월민주항쟁의 정신은 반드시 민주와 통일을 이루어내고 번영하고 평화로운 통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대전녀성단체련합 상임대표는 5. 18민주항쟁과 6. 10민주항쟁의 력사는 그대로 초불혁명의 정신으로 계승되였다고 하면서 사회의 민주화와 평화통일의 꽃을 피우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6월민주항쟁용사들의 넋과 정신을 그대로 계승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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