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다시 태여나겠습니다》? 영원히 없어져야 한다

 

 

《국민여러분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그 어떤 말과 행동으로도 상처나고 성난 국민의 마음을 돌릴수 없음을 잘 압니다. 국민들께서 <자유한국당>에 등을 돌린 참담한 현실앞에 처절하게 사죄를 드리며 반성문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란 말도 부끄럽지만 다시 태여나겠습니다.》…

우의 사진과 글은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난 6월에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후 저들에게 준엄한 판결을 내린 남조선인민들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흉내를 내보이는 몰골과 《반성문》의 한 대목이다.

그야말로 볼썽사나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도 평한바와 같이 민심을 기만우롱하기 위한 술수라는것이 너무도 자명하다.

어제는 특대형범죄자들인 리명박과 박근혜에게 죄가 없다며 전인민적인 초불투쟁을 중상모독하고 적페청산투쟁을 악을 쓰고 가로막는가 하면 북남화해협력,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지랄발광해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 하지만 오늘날에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의 《칼날》이 번뜩이자 눈물코물 흘리며 용서를 비는 가련한 추태를 련발한다.

보수패당이 《반성문》을 낸다, 사죄를 한다하고 하였지만 달라진것이란 과연 무엇인가. 아무것도 없다.

위기에 몰릴 때마다 《간판교체》, 《신당창당》, 《혁신과 쇄신》과 같은 인민들을 기만하는 케케묵은 놀음만 벌려놓았지 진정으로 잘못을 깨닫거나 뉘우치기는 커녕 복수의 칼만 갈았다. 성난 민심이 누그러들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본성을 드러냈으며 인민대중우에 군림해나서군했다.

오죽하면 이번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교활하고 구접스러운 추태를 보며 남조선인민들이 《또 간판교체쇼》라고 하면서 《한국당배 완전침몰, 너무도 응당하다.》, 《고질적인 사죄놀음에 다시는 속지 않는다.》, 《보수는 민심과 괴리되여있어 앞날이 없다.》고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겠는가.

그야말로 《자유한국당》은 물밖에 난 고기신세,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 신세이다.

지금 민심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다시 태여나겠습니다.》가 아니라 영원히 없어질것을 요구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은 이제 더이상 오그랑수가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스스로 력사의 뒤골목으로 사라져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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