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가시는 길에서

 

과학기술로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국가과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세계선진수준의 과학기술에 의하여 추동되고 담보되는 지식경제강국이라고,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 누구나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진행하신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금 과시한 불멸의 로정이였다.

 

교육혁명의 불길 드높이

 

지난 1월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 같은 심정이라고,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교육사업은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는데서 교원대학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뿌리가 든든하여야 충실한 열매가 달리는것처럼 교원의 자질이 높아야 학생들의 실력이 높아진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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