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가협 《보안법》페지와 량심수석방을 요구,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의 비렬한 탄압행위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5일 서울에 있는 탑골공원앞에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제1178차 목요집회를 열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가로막는 《보안법》페지와 함께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고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의 비렬한 탄압소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금 평양에서 통일롱구경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북과 남이 서로 래왕하며 통일로 이어가는 중요한 길목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낡은 랭전시대의 산물인 《보안법》을 페지하고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평화와 통일의 시대 모든 량심수를 석방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집회를 시작하였다.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얼마전 공화국을 다녀간 재일조선학생들의 물품을 강제로 압수한 일본의 치졸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지난 일제강점시기 우리의 문화재산과 부원, 지식을 모두 침략하고 억압한것이 바로 일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반성과 사죄는 커녕 아이들이 공화국에서 받아온 선물까지 빼앗았다니 정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은 재일동포들에 대한 차별정책을 즉각 철페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전 통합진보당 의원들은 지금 많은 사람들이 《대법원》앞에 천막을 치고 《헌정》을 유린한 량승태를 구속하라고 롱성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법과 량심을 지키지 않고 박근혜《정권》과 정치거래를 한 범죄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량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 《보안법페지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집회를 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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