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더불어민주당 박근혜탄핵초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려 한

군부의 《쿠데타》모의를 강력히 규탄,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017년 3월 박근혜탄핵선고당시 평화적인 초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해 세운 군 《기무사령부》의 《위수령발령과 계엄령》선포계획을 수록한 문건이 공개된것과 관련하여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알려진데 의하면 박근혜탄핵선고당시 군부패당이 작성한 《전시계엄 및 합동수사업무 수행방안》문건에는 《위수령 및 계엄령》의 단계별 발령시기와 증원부대의 지정과 배치, 편성 등에 이르기까지 초불집회진압을 위한 구체적인 군사행동계획들이 수록되여있었다고 한다. 《비상계엄령》이 선포되는 경우에는 군부에 의한 《정부》 부, 처를 지휘감독하고 언론을 장악통제하는것을 비롯해서 군정을 실시하는 계획까지 세워졌다고 한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탄핵선고당시 군부가 초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한 《위수령》선포계획을 준비하였다는 의혹이 명백한 사실로 밝혀졌다고 하면서 불법정치개입과 민간인사찰도 모자라 《군사쿠데타》까지 모의한 군 《기무사령부》의 무서운 음모적행위를 강하게 비난하였다.

평화적인 초불집회를 벌리는 1 700만명의 국민들을 《폭도》로 여기고 그들을 탄압하려 한 군 《기무사령부》는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전면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탄핵을 모면하기 위해 《군사쿠데타》음모를 꾸민 박근혜패당의 범죄행위에 대해 경악을 표시하며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