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량승태사법롱단 고발대회》개최,

피해자들의 석방과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민주로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4. 16련대 등 100여개의 단체들로 구성된 량승태사법롱단 공동대응 시국회의가 서울에 있는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량승태사법롱단 고발대회를 열고 피해자들의 석방과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피해자들은 량승태대법원시절 《재판거래》의 피해자로서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토로하면서 량승태를 하루빨리 구속시키고 피해자들에 대한 석방과 그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법원》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량승태를 위해 사용하였다고 하면서 《사법롱단》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정권》시기 감행된 반민주적, 반인권적인 《사법롱단》사태의 진상을 하루빨리 밝힐것과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는 날로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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