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전교조》소속 교원들 《전국교사결의대회》를 개최,

《법외로조통보》취소와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에 소속된 각지 2 000여명의 교원들이 청와대로의 도보행진을 진행한 후 전국교사결의대회를 열고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 취소와 해고된 교원들의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현 당국이 20여년의 력사를 가진 합법적로조단체인 전교조를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고서는 로동존중과 교육개혁을 진행할수 없다고 하면서 국정롱단《사법롱단》세력의 합작품인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는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박근혜《정권》이 확스로 한장짜리 공문을 보내 로동조합이 아니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한것은 너무나도 잘못된 일이라고 성토하면서 이를 시급히 바로잡는것이 마땅한 도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지난 10여년간 지속적인 탄압을 견디여내야 했던 전교조의 립장에서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다고 하면서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를 취소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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