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사진으로 보는 남조선민심은…

 

최근 남조선에서 미군기지의 완전한 철페를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가 날로 거세여지고있다.

아래의 사진은 지난 6월 29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청사개관식을 반대하여 투쟁하는 룡산미군기지 온전한 반환을 위한 대책위원회와 평택평화시민행동회원들의 모습이다.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라.

《전쟁기지를 반대한다.》, 《룡산기지 오염시키고 도망간 미군은 마땅히 책임져야 한다.》, 《우리는 완전한 평화를 원한다.》, 《이 땅에서 수많은 범죄를 저질러온 미군은 기지이전이 아니라 물러가야 한다.》, 《미군은 룡산미군기지의 땅을 오염시켰다. 룡산땅을 오염시킨 미군이 이제는 평택땅도 오염시키려 하고있다. 룡산미군기지를 깨끗하게 치우고 떠나라.》

7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미군철수운동기간으로 선포하고 투쟁하는 국민주권련대의 목소리는 또 어떠한가.

지난 7월 4일 그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위해서는 대결을 종식하고 주〈한〉미군과 그 기지를 철거해야 한다.》,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가로막는 주〈한〉미군 철수하라.》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1945년 9월 8일 이후로 끊임없는 전쟁연습, 환경오염문제, 범죄로 우리 국민은 고통을 겪어왔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4.27선언채택후 〈한〉반도는 평화, 번영, 통일시대로 전변했다. 미군의 주둔명분이 사라졌다.》, 《자주통일과 민족의 평화번영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남북의 동포들이 노력해왔는가! 북미정상회담으로 조성된 〈한〉반도의 평화분위기는 실천적으로 이어져야 한다. 미국은 〈한〉미련합훈련을 영구히 중단하여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주권련대는 미군철수운동기간에 《미군철수 통일선봉대》활동 등 다양한 행동들을 할것이며 《특히 9월 8일 미군기지앞에서 대규모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미군기지의 완전한 철페와 미군철수를 한결같이 바라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군기지철페와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은 계속 이어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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