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참여련대 《국회특수활동비》 페기와 지출내역 공개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9일 참여련대가 서울 《국회》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갖 부정부패를 조장시키는 《국회특수활동비》페기와 지출내역공개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국회》가 매해 《특수활동비》 70억~80억원을 《제2의 월급》처럼 정기적으로 지급하였고 아무런 활동이 없어도 각종 명목을 만들어 지급해왔다고 하면서 철저한 반성과 사죄를 요구하였다.

이어 《국회》사무처는 《특수활동비》지출내역을 지체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하면서 《국회》의원들이 《특수활동비》반납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페지를 위한 당론을 모으는데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국회》를 비롯한 권력기관의 《특수활동비》에 대한 《감사원》감사와 정보공개를 요구하며 더는 《특수활동비》를 《제2의 월급》이거나 혹은 뢰물, 《생활비》, 류학비, 격려금, 회식비, 조의금 등 얼마든지 류용해도 되는 《쌈지돈》으로 남겨두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국회특수활동비》페지와 지급내용 공개를 요구하기 위한 항의행동을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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