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본제국주의를 쓸어버리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광복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하여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군사정치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자체의 혁명력량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전민족을 일제와의 최후결전에 총동원될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합니다.》

1940년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3대로선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은 일제를 격멸하기 위한 최후공격작전을 준비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해방3대로선은 첫째로, 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으로 일제침략군에게 섬멸적인 타격을 주며 둘째로, 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에 호응하여 전인민적봉기를 일으키며 셋째로, 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에 배합하여 전민항쟁조직들의 배후련합작전을 벌리는것이였다.

조국해방3대로선은 최후결전을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 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의 위업을 이룩할수 있는 길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이였다. 이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결전과 전인민적항쟁준비가 튼튼히 갖추어지게 되였다.

일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을 막아보려고 조선북부와 압록강, 두만강일대에 《정예》를 자랑하던 관동군무력과 조선강점군을 대대적으로 들이밀었다.

일제침략군은 조선의 북부국경일대에 구름처럼 밀려들었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의 공격을 막아보려고 2중방어진지를 구축하고 두만강, 압록강일대의 《국경요새》를 더욱 강화하기에 미쳐날뛰였다.

일제는 《국경요새》, 《항구요새》들을 《철통의 방어진》으로 꾸리고 멸망의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마지막발악을 다하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일제의 기도를 환히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지략, 신묘한 전략전술로 일제의 대병력을 순식간에 격멸소탕할 작전계획을 세우시였으며 각 부대들로 하여금 현대적군사전법을 소유하고 각종 전투기술기재들을 능숙히 다룰수 있게 준비하며 병종간의 협동훈련과 종합전술훈련도 진행하고 군사정찰활동도 활발히 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8월 9일 드디여 조선인민혁명군 전부대에 일제를 격멸하기 위한 최후공격명령을 내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최후공격명령을 받들고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은 강도 일제침략군을 격멸소탕하면서 노도와 같이 조국에로 진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활무쌍한 작전지휘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은 《국경요새》와 《항구요새》에 대한 선제타격, 지상부대와 해안상륙부대의 협동작전을 들이대며 일제침략군무리들을 격멸소탕하였다. 국내에 파견되여 활동하던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들과 정치공작원들은 인민무장대들과 무장봉기조직들, 광범한 인민들을 무장폭동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신묘한 전략전술에 의하여 《정예》를 자랑하던 관동군과 조선강점군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산산쪼각이 나고 침략군부대들은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빠져 갈팡질팡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드센 공격에 의하여 《최후의 1선》으로 믿고있던 조선에서 일제침략군은 결정적타격을 받았으며 일제가 《대륙의 꽃》이라고 자랑하던 100만의 관동군은 괴멸되고말았다.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의 노도와 같은 진격과 인민들의 강력한 혁명적진출앞에서 그처럼 오만무례하게 기승을 부리던 일제의 《대본영》은 드디여 저들의 완전한 패배를 자인하고 무릎을 꿇었다.

이리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최후공격작전명령을 내리신지 1주일밖에 안되는 1945년 8월 15일 일제는 무조건 항복하였다.

정녕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반만년 민족사에 높이 모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을 끝없는 승리의 력사로 영원히 빛내여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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