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변절자, 배신자들의 말로는 가장 비참하다

 

태영호라고 하면 누구에게나 조국과 인민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월남도주한 변절자, 배신자, 인간쓰레기, 특급범죄자로 락인되여있는자이다.

저 하나의 향락과 변태적생활을 위해 자기를 키워주고 대외사업일군으로까지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의 사랑과 은정에 배신과 반역으로 도전해나선 역적, 인간추물이 바로 태영호놈이다.

놈은 남조선《국정원》산하 안보전략연구원에서 쫓겨난 이후 극우보수세력들의 동정과 환심을 얻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반공화국모략도서를 만드는데 몰두하는가 하면 보수단체들이 조직한 강연회와 토론회들에 낯짝을 내밀고 《강도높은 대북제재의 지속성》이니, 《북정권교체의 필요성》이니, 《북 붕괴론》이니 하는 입에 담지 못할 갖은 악담을 줴쳐대고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온갖 거짓과 랑설로 소중히 낳아 품들여 키워준 어머니조국을 헐뜯고 칼질을 해대는 반역자, 인간추물의 추태와 몰골에 분노와 조소를 금할수 없다.

이자가 공화국북반부에 있을 때 갖은 교활한 술수로 출세의 길을 톱고 거짓열성과 기만으로 조직의 믿음과 인정을 받기 위해 놀아댄 사실, 미성년을 비롯한 적지 않은 녀성들을 릉욕하고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재산을 긁어모아 탕진한 사실, 해외에 나가서도 짐승도 낯을 붉힐 변태적생활에 빠져있었으며 중요한 국가비밀까지 팔아먹다 못해 나중에는 막대한 국가자금을 횡령하고 녀편네와 새끼들을 끼고 달아난것을 비롯하여 태영호의 더럽고 퀴퀴한 뒤생활, 범죄사실자료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이런 인간쓰레기가 정과 사랑이 차넘치고 고상한 륜리도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우리 사회에서 절대로 배겨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인것이다.

개인리기주의와 부패타락하고 썪어빠진 자본주의생활방식에 물젖을대로 물젖은 이자는 조직과 집단의 선의의 손길, 재생의 손길을 뿌리치고 끝내 악취풍기는 불의의 길, 반역의 구렁텅이로 서슴없이 뛰여들었다. 결국 다른 악질《탈북자》들과 마찬가지로 태영호놈도 보수패당의 환심을 사고 일신의 부귀향락을 누리기 위해 《시궁창인생》, 《버러지인생》을 스스럼없이 택하였던것이다.

이놈이 가족을 끌고 월남도주한 직후 가까운 친척들은 너무도 격분하여 《우리 가문에 이런 반역자, 쓰레기가 나왔다는것은 그야말로 망신이고 치욕이 아닐수 없다.》, 《가족, 친척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저 하나밖에 모르는 태영호는 이미 짐승이나 다름없다.》는 쌍욕까지 퍼부으며 치를 떨었다고 한다.

사실 아무 나라에서나 태영호놈과 같은 류형의 특급범죄자는 법적으로 용서받지 못하게 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보수패당은 이자를 매수하여 더욱 타락변절시키고 나중에는 월남도주시켰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선전에 똥개처럼 내몰았다. 그후 박근혜일당이 특대형범죄집단으로 락인되여 민심의 심판을 받고 《정권》의 자리에서 쫓겨나자 이자는 버러지같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사활을 걸고 매달리고있다.

하지만 태영호놈이 아무리 입에 게거품을 물고 갖은 악담을 줴쳐대여도 이 인간오작품의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언론들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특급범죄자의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을 과연 누가 믿겠는가.》, 《색광, 속물, 패덕한으로 락인되여있는자를 계속 끼고도는 보수세력도 같고같은 추물집단, 범죄집단이다.》, 《현 정부는 남북간에 반목과 불신을 조장시키는 태영호와 같은 추물을 당장 추방시켜야 한다.》는 비난이 높아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쓰레기를 오물통에 처넣을수록 주변은 더욱 깨끗해지며 용광로의 쇠물에서 떠다니는 슬라크를 걷어낼수록 강철의 순도가 더 높아진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태영호와 같은 인간추물, 방탕아, 불한당들이 없어질수록 우리 제도의 순결성과 일심단결의 위력은 더욱 굳건해질것이며 반대로 이런 버러지, 쓰레기들을 껴안은 사회는 그야말로 인간오물의 전시장으로, 패덕과 패륜, 범죄의 란무장으로 더욱 화하게 될것이다.

타락과 변절, 사기협잡과 권모술수, 반역으로 기생하는자의 말로는 가장 비참하기 마련이며 바로 태영호놈의 말로가 그것을 실증해줄것이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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