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중당 《사법롱단》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재판부설치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1일 남조선 민중당이 《통합진보당 명예회복과 리석기의원 석방을 위한 공동행동》과 함께 서울에 있는 《대법원》 동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량승태 전 《대법원》 원장의 구속과 《사법롱단》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재판부 설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량승태《대법원》은 반대여론이 적지 않은 상고법원설립추진을 위해 당시 청와대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있는 《리석기내란음모사건》과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을 위해 관련재판에 체계적으로 관여하였으며 판결이후 그 의미를 청와대의 입맛에 맞게 포장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검찰이 청구한 량승태와 그 일당에 대한 압수수색령장을 《법원》이 빈번히 거부하는 리유를 알수 없다고 하면서 사법부내에 적페세력이 아직 존재하고있지 않고서야 천인공노할 《사법롱단》사태를 단죄할 기회를 어찌 흘려보낼수 있겠는가고 성토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특별재판부가 아니라면 이 사건을 담당할 재판부를 국민은 절대로 신뢰할수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에 특별재판부설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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