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불법파견범죄를 묵인조장한 로동부와 검찰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일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가 고용로동부행정개혁위원회 권고안에 대한 립장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로동부를 향해 이를 즉각 수용하고 리행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현대기아차》의 불법파견을 14년동안이나 방치한 고용로동부의 직무유기와 검찰의 부당수사지휘가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재벌의 불법파견범죄를 외면하고 비호한 로동부와 검찰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어 《현대기아차》를 향해서도 불법파견범죄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고 하면서 불법파견을 은페하려는 기만적인 특별채용, 추가채용을 중단하고 사내하청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로동부가 불법파견범죄가 방치되지 않고 시정될수 있도록 하루빨리 제도개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전교조》도 청와대앞 롱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당국에 로동부 직권취소와 박근혜집권시기의 교육적페를 청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법외로조통보》의 부당성과 직권취소의 당위성이 재확인되였다고 하면서 로동부가 즉각 권고리행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단체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실행될 때까지 흔들림없이 투쟁할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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